안녕하세요! 아벨루어입니다. 🙂 어느덧 2026년의 첫 해가 밝았습니다.

모두 떡국은 챙겨 드셨나요? 저는 새해 아침부터 뭔가 벅차오르는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,

AI로 아벨루어의 다짐을 담은 짧은 영상을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.

도심의 빌딩 숲 사이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붉은 말 한 마리!

사실 2026년 올해가 바로 ‘병오년(丙午年)’,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‘붉은 말의 해’라고 해요.

예로부터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정열을 상징한다고 하죠.

이 붉은 말이 저희에게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.

올해 저희는 통합 공간 솔루션 기업으로 리브랜딩 새로운 도약을 합니다.​

영상 속 말이 달리고 있는 저 웅장한 빌딩 숲이, 앞으로 저희가 땀 흘리며 누비게 될 현장이자 목표이기도 합니다.

차가운 콘크리트 빌딩 숲이지만, 그 사이를 가르는 붉은 말의 뜨거운 열정처럼

저희도 2026년 한 해,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려보려고 합니다. 🏃‍♂️

​여러분들의 2026년은 어떤 모습일까요?

거침없이 목표를 향해 시원하게 질주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